7월 출소 고영욱, 과거 방송서 이민정 언급 "나와 일했으면 돈 더…"
7월 출소 고영욱 이민정 언급 재조명
2015-02-24 김지민 기자
오는 7월 출소를 앞둔 방송인 고영욱이 과거 방송에서 이민정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고영욱은 본인이 결성했던 그룹 '플레이어'의 뮤직비디오로 인연을 맺은 이민정을 언급했다.
당시 고영욱은 "이민정은 그 당시에도 조각 같은 미모를 지녔었다"며 "예전에 내가 연예인 하자고 했을 때 시작했으면 돈 더 많이 벌었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날 고영욱은 201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 당시 수상소감에서 박명수를 언급하는 것을 깜빡하는 바람에 박명수로부터 험한 말을 들었다며 섹션에서 못다 한 수상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3일 한 매체는 "고영욱의 출소일은 2015년 7월 10일로, 출소까지 117일 남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