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태성, 남다른 일본어 실력 재조명 "동시통역까지 가능?"
'이혼' 이태성 일본어 실력 화제
2015-02-24 김지민 기자
이혼 소식을 전한 배우 이태성의 일본어 실력이 화제다.
지난 2013년 9월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태성은 남다른 일본어 실력을 뽐냈다.
이날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출연진들은 시청률 30% 돌파 공약을 이루기 위해 서울 강남역에 일일찻집을 마련, 수많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일본 팬이 등장하자 이태성은 능숙한 일본어로 동시통역을 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태성의 일본어 실력 덕분에 일본 팬은 박서준과 포옹은 물론 사진을 찍을 기회를 얻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이태성 측근의 말을 빌려 이태성의 합의 이혼 소식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