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손호준과 매일 연락하는 사이" 화제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손호준 친분 재조명

2015-02-23     이윤아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 가수 홍진영과 배우 손호준의 친분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 발표 직후 손호준은 SNS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당시 손호준은 자신의 SNS에 "진영이 파이팅!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홍진영의 새 앨범 '인생노트(LIFE NOTE)'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의 친분은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다.

과거 홍진영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호준은 중학교 때부터 친했던 사이"라며 "매일 연락하는 사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2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인터넷 1인 방송에 도전하는 홍진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