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부모님 이혼에 열등감 생기더라"
'비정상회담' 장위안 부모님 이혼 열등감 눈길
2015-02-23 김지민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의 가정사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이별'에 대한 주제로 출연진들이 토론을 벌였다.
이날 성시경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배우자, 그런데 아이가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지자, 장위안은 "부모 입장보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답했다.
어렵게 입을 뗀 장위안은 "우리 부모님은 내가 14살 때 이혼했다"며 "나는 그때부터 열등감도 생기고 자신감도 없어졌다. 생각해보면 다 부모님의 이혼 때문이다. 그러니까 가능하다면 부모가 아이를 위해 조금 참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비정상회담'을 시청하고 계신 부모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아이 앞에서 절대 싸우지 마라. 혹시 다툴 일이 있으면 아이에게 잠깐 나가 있으라고 해라"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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