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 쌀롱' 장동민 "유재석 라인 타는 것, 별로 달갑지 않다"

'속사정쌀롱' 장동민 '나는 남자다' 유재석라인 발언

2015-02-23     이윤아 기자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에는 장동민이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유재석의 친절에 감동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 가운데 장동민이 과거 유재석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8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열린 KBS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기자간담회에 장동민과 유재석 등 다수 출연자들이 참여했다.

당시 장동민은 "많은 분들이 유라인 타는 거 아니냐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감히 라인을 타지 못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동민은 "유재석과 함께하는 게 너무 영광이지만 유재석의 커리어에 누가 될까 봐 별로 좋지 않다"고 고백했다.

한편 장동민과 유재석은 지난 12월 종영한 KBS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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