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은 시민의식 CCTV 장비설치로 단속해야

2015-02-23     김종선 기자

원주시 단구동 박경리문학관에서 플러스마트 사이 뒷길 중간지점에는 2013년부터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생활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매일 반복되고 있어 주민들이 불만을 보이고 있다.

원주시에서는 과태료100만원부과의 처벌 현수막을 수개월 전에 부착을 하였지만 쓰레기 버리는 일부시민들이 아랑곳 하지 않고 버리고 있어 거리미관은 물론 악취로 인하여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이곳의 가로청소를 맡고 있는 환경미화원은 " 쓰레기를 종이상자들에 넣어 버리고 있어 박스를 수거하는 사람들이 생활쓰레기는 버리고 종이박스만 가져가 쓰레기가 아무렇게나 버려지고 있다."

"생활 쓰레기수거업체는 종량제 봉투에 든 쓰레기만 수거하기 때문에 거리가 불결해 지고 있다." "가로청소를 맡은 담당자라는 입장에서는 쓰레기가 바람에 날려 거리를 더럽히기 때문에 봉투를 가져다 다시 주워 담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며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시민들의 의식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CCTV를 설치하여 강력하게 단속을 해야 한다고 주변 시민들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