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타이틀곡 표적 격렬한 안무 포기한 이유..."김동완 어깨에 철심 때문에?"

신화 타이틀곡 '표적' 공개 김동완 어깨 부상 재조명

2015-02-23     이윤아 기자

그룹 신화가 타이틀곡 표적의 안무가 예전보다 격하지 않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김동완의 어깨 부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1월 서울 악스코리아에서 김동완의 미니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김동완은 팬들과 가진 퀴즈쇼 시간에 "캐나다 여행 중 쇄골이 골절되는 상처를 입었다"며 "어깨에 철심이 8개나 박혀있다"고 고백했다.

김동완의 발언에 팬들은 걱정 가득한 탄식을 내뱉자, 김동완은 무대 위에 올라온 팬들에게 직접 쇄골을 만져보게 하는 등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한편 신화는 지난 22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지치지 않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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