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타이틀곡 표적, 과거 허영생 "신화보고 반성 많이 한다"…'무슨 의미?'
신화 타이틀곡 표적 컴백 과거 '해피투게더'서 허영생 발언 화제
2015-02-23 김지민 기자
아이돌 장수 그룹 신화가 컴백을 알린 가운데 과거 그룹 SS501 멤버 허영생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신화와 신화의 오랜 팬 허영생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허영생은 "15년 동안 해체하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온 신화를 보며 자신들을 많이 반성하게 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영생은 "신화는 싸우고 쿨하게 화해하는데 SS501은 그러지 못했다"라며 후회하는 마음과 함께 신화에 대한 존경심과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신화는 1년 9개월 만에 타이틀 곡 표적으로 돌아와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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