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아들과 훈훈한 일상 보니…'둘째 바보' 될 듯

백종원 아내 소유진 둘째 임신 과거 첫째 아들과 인증샷 공개

2015-02-23     이윤아 기자

배우 소유진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첫째 아들과의 훈훈한 일상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9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전 아기호랑이 뱅용이와 면담 중. 아.빠 해봐!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과 호랑이 무늬의 옷을 두르고 있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들을 바라보는 백종원의 눈에서 사랑스러움이 떨어져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만든다.

한편 둘째를 임신한 소유진과 백종원 부부는 지난 2013년 1월 결혼해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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