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닭살 편지 재조명 "내 마음 좀 알아줘"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닭살 편지
2015-02-23 김지민 기자
배우 소유진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유진 남편 백종원의 닭살 편지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써준 편지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여전히 손편지를 써준다"고 자랑했다.
유재석은 백종원의 손편지를 낭독하다 "여기서부터 잘 들어라"며 이를 악물었다.
백종원은 소유진에게 "선물아, 선물아, 귀한 선물아. 내 마음 좀 알아줘. 요령이 없어 그런 거란다. 방법을 몰라 그런 거란다"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3일 소유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소유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소유진의 건강에 무리가 없어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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