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신화 신혜성 나를 능가하는 19금 개그의 달인"

신화 타이틀곡 표적, 신동엽 신화 신혜성 19금 개그 발언 화제

2015-02-23     김지민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을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신화는 지난 2013년 5월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고민 사연을 함께 나눴다.

이날 MC 신동엽은 신혜성을 바라보며 "다른 프로그램에서 신화와 함께 콩트를 한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동엽은 "재밌는 아이디어를 위해 회의를 했다. 그런데 깜짝 놀란 게 야한 개그 쪽으로 신혜성 씨가 달인이더라"고 폭로해 신혜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를 듣던 멤버들은 "지금 혜성이가 웃고 있지만 속으로 삐져있다. 야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아이디어가 많은 것으로 정정해 달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신화는 오늘(23일) 타이틀곡 표적을 발표로 컴백 초읽기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