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표적' 신화, 에릭 최근 "과거 해체 위기 있었다" 충격 고백
타이틀곡 '표적' 신화 해체 위기 충격 고백 눈길
2015-02-23 김지민 기자
그룹 신화가 타이틀곡 '표적'으로 돌아온 가운데, 최근 신화 멤버 에릭이 신화 해체 위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에릭은 "(4년간의 공백이) 신화로서 가장 큰 해체 위기였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에릭은 "까닥 잘못하면 이대로 (신화가) 헤어질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며 해체 위기의 순간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4년의 공백을 깨고 신화가 완전체로 컴백할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는 23일 오후 11시 15분 공개된다.
한편 신화는 1998년 데뷔이래 단 한 번의 멤버 교체 없이 17년 동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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