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부자' 조재현 젊은시절, 유재석 "역시 허세가 좀 있다"

조재현 젊은시절 모습 공개

2015-02-23     김지민 기자

배우 조재현이 연예계 빌딩 부자 3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젊은시절 외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재현은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는 조재현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재현은 교복을 입은 채 폼을 잡고 있거나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MC 유재석은 "조재현 씨는 역시 허세가 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당시 인기를 묻는 질문에 조재현은 "조금이 아니라 많이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6일 한 매체는 연예계 빌딩부자 순위를 발표했다. 그 결과 1, 2, 3위는 각각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조재현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