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와 친분? "막걸리 마시며 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 막걸리

2015-02-23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 엄마 정승연 씨와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의 친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를 위한 선물을 들고 송일국의 집을 찾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야노시호는 TY로만 봤던 송일국의 거실 풍경에 신기해하며 삼둥이에게 귀마개를 선물로 건넸다.

앞서 스케줄로 미리 한국에 들어왔던 야노시호는 삼둥이 집에서 머무르는 추사랑 부녀 때문에 예정보다 이틀 더 한국에 있기로 결정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제 저녁에는 삼둥이 엄마랑 같이 밥 먹으러 가서 막걸리도 마시고 와인도 마시고 수다 떨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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