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박민영 "사실 지창욱과 만나기 전 편견 있었다"...'왜?'
'힐러' 박민영 지창욱에 선입견 발언 화제
2015-02-23 이윤아 기자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 주연의 드라마 '힐러'가 인기리에 종영한 가운데, 과거 지창욱에 대한 박민영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힐러' 제작발표회에 박민영은 "상대 배우 지창욱의 이미지가 어떠냐"는 질문에 "엄청나게 고지식할 것 같은 선입견이 있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전 작품에서 지창욱이 사극을 했던 이미지가 너무 강했다. 그런데 함께 촬영해보니 위트가 넘친다. 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라고 덧붙였다.
또 박민영은 "상대 배려도 잘 해주고 사실 드라마에서 동년배가 둘밖에 없는데 서로 호흡을 맞출 때 얘기도 많이 걸어준다"고 밝혔다.
한편 지창욱은 '힐러' 종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군대'에 관한 자기 생각을 밝혀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힐러' 박민영 지창욱에 선입견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러' 박민영 지창욱에 선입견 발언, 지창욱 잘생겼다" "'힐러' 박민영 지창욱에 선입견 발언, 박민영이랑 친하겠다" "'힐러' 박민영 지창욱에 선입견 발언, 지창욱 군대 언제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