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신화 장수 비결, "가족 같은 동료애 덕분" 훈훈

섹션 신화 장수 비결

2015-02-23     김지민 기자

그룹 신화의 장수 비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화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 3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화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 교체나 해체 없이 17년간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온 비결은 뭘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에릭은 "그저 모든 게 다 잘 맞아떨어졌다"며 "혼자만 잘해서 되는 건 없더라. 모든 상황과 순간들이 잘 맞아서 좋은 결과를 이루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동완은 "가족 같은 동료애 덕분이다"라며 "우리 멤버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개인의 일이 아닌 모두의 일이라 여긴다"고 설명했다.

혜성은 "모두들 숨기는 것 없이 드러내는 편이라 오히려 오래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리더의 역할도 굉장히 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화는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12집 앨범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