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 녹내장 진단? "녹화 직후…"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 녹내장 진단 재조명

2015-02-23     이윤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 아빠 배우 송일국의 녹내장 진단에 대한 누리꾼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 15일 송일국의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송일국의 눈 상태에 대해 실명이 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일국이 당시 녹화 다음날 병원을 찾아 다시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실명을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송일국 본인 역시 정밀검사 결과가 나온 이후 안도했다"고 전했다.

또한 "송일국이 1년 전 안과 진단을 받았을 때 녹내장 의심 진단을 받았는데 바쁜 일정으로 치료를 제대로 못 받았다"며 "방송 이후에는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송일국이 아이들의 건강도 챙기면서 건강관리에 힘쓸 것"이라 덧붙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 다행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 조심하길",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 삼둥이도 안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