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 김현중, 과거 여자 연예인과의 비밀 연애담 공개 "과연 누구?"
결혼설 김현중 비밀 연애담 눈길
2015-02-22 김지민 기자
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비밀 연애담이 화제다.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김현중은 "지나간 얘기이기 때문에 말할 수 있다"며 운을 뗐다.
이날 김현중은 "상대방은 유명 연예인이었다. 5개월 정도 만났으며, 숨기고 연애하는 걸 싫어하는 편이라 공개적인 장소에서 데이트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쿨쿨하고 쿨한 성격의 그녀는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SS501의 멤버들은 "전혀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으며,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는 "알 것 같다"는 표정을 지었다.
한편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3월호에 따르면 "김현중이 2살 연상인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을 했고,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 임신한 상대는 앞서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던 일반인 여자친구 최모 씨"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