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혼전임신 결혼설, 불과 6개월 전 "결혼 생각? 지금은 별로 없어"

김현중 결혼 계획 발언 재조명

2015-02-22     김지민 기자

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혼전임신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결혼 계획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현중은 "다들 나이를 물어보시곤 놀란다"라며 운을 뗐다.

김현중은 "사람들이 '25살 됐느냐'라고 해서 '29살입니다'라고 하면 정말 많이 놀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지금은 별로 없다. 근데 그렇게 늦게 가고 싶지는 않다"고 답했다.

또 그는 "친구와 저녁 먹기 위해 전화를 하면 '부인이 화나서 못 나간다'고 하더라"라며 "그럴 때 내가 생각하던 어릴 때 느낌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3월호에 따르면 "김현중이 2살 연상인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을 했고,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 임신한 상대는 앞서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던 일반인 여자친구 최모 씨"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