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아들 조수훈 훈남 외모 눈길 "배우급이네"

조재현 딸 조혜정 조수훈 눈길

2015-02-22     김지민 기자

배우 조재현이 딸 조혜정 양과 예능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과거 그의 아들 조수훈 군의 외모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조재현은 아들 조수훈 군과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에게 등산복을 선물한 조수훈 군은 "나도 그렇지만 아버지도 워낙 표현을 잘 안 하는 스타일이다. 분명 선물을 받고 '아유'라는 감탄사만 연발하시고 말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재현은 아들의 선물에 크게 감동받은 표정을 지은 뒤 곧장 등산복을 입어봤다.

이후 조재현은 "원래 아들이 내게 선물을 곧 잘한다. 취직해 월급 받았을 때도 그랬다. 내가 가지고 있는 지갑도 아들이 선물해준 거다"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재현의 아들 조수훈 군은 1989년생으로 단국대 체육교육학과 출신 대한민국 쇼트트랙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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