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파비앙 하차, 과거 야구여신 최희와 데이트

'나 혼자 산다' 파비앙 야구여신 최희와 야구장 데이트 화제

2015-02-21     김지민 기자

배우 파비앙과 스포츠 아나운서 최희의 야구장 데이트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나 혼자 산다'에선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파비앙과 최희가 함께 야구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비앙은 야구 규칙을 알지 못해 야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더니  경기 중간에 등장한 치어리더를 보고 최희의 응원도구를 치우며 "안 보여. 저기에 자리를 잡았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일 파비앙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떠날 것을 밝혀 시청자들의 서운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