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 이본 과거 "나 재벌이다" 발언 재조명…"재산이 어느정도길래"

'토토가' 이본 과거 재벌 발언 화제

2015-02-21     김지민 기자

방송인 이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본은 지난 2013년 3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재벌가에 발도 못 디딜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이본은 해당 주제를 보고 "난 이 주제에서 열외다. 일단 내가 재벌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공개된 이본의 결혼 정보회사 가입 신청서에는 2억 원을 호가하는 외제차와 70평 대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선 가수 김현정, 그룹 ses, 지누션, 쿨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