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엄정화 안 섹시할 줄 알았는데"

엄태웅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엄정화 언급

2015-02-21     이윤아 기자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다큐멘터리가 방송을 탄 가운데 과거 가수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4일 엄태웅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젠 안 섹시할 때도 됐는데 더 섹시해졌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서 친누나 엄정화의 무대를 보고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엄태웅은 지누션 멤버 션의 남긴 "DIVA라고 쓰고 엄정화라고 읽습니다. 엄정화라고 쓰고 QUEEN이라고 읽습니다"라는 글을 리트윗하며 "멋지다! 부럽다"고 남겨 누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지난 20일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선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방송인 노홍철의 모습이 편집없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