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릴샴, 임슬옹 외모 극찬 "당황스러울 정도로 잘생겼어"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임슬옹 외모 극찬

2015-02-20     김지민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릴샴이 2AM 임슬옹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MC 산이와 여성 래퍼들이 회식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회식자리에는 피처링을 하기로 한 임슬옹이 깜짝 등장해 여성 래퍼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임슬옹을 본 졸리브이는 "진짜 훤칠한 남자다. 안구정화"라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릴샴 역시 "당황스러울 정도로 잘생겼다. 그렇게 잘생겼을지 몰랐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릴샴은 "몇 살부터 그렇게 잘생기셨느냐"라고 물었고, 당황스러워하는 임슬옹에 다른 멤버들은 오글거린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두고 8인의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 밤 11시 4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