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세아 19금 발언 눈길, "수영복 급하게 갈아입다가..."

정글의 법칙 윤세아 19금 발언

2015-02-20     김지민 기자

'정글의 법칙' 윤세아가 화제인 가운데, 윤세아의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윤세아는 지난달 열린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정글에서 실수를 한 적이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세아는 "어두운 곳에서 수영복을 급하게 갈아입다가 뭔가 흘리게 됐는데 당시 육중완이 주워서 가지고 있더라"라며 "육중완이 내게 다가와 '누나 이거 흘렸어'하며 돌려주었다. 그 이후 그 뭔가에 대해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윤세아는 떨어뜨린 것이 무엇인지 끝까지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