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가녀린 몸매 눈길 "너무 말라서 징그럽단 얘기 들어 살 찌웠어"
이다희 과거 몸매 발언
2015-02-20 김지민 기자
배우 이다희의 가녀린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다희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희는 지난해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 출연해 "예전에 너무 말라서 징그럽다는 얘기를 들어서 요즘에는 많이 먹기도 하고 살을 조금 찌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다희는 "훨씬 보기 좋다고 하더라. 예전에는 건강하게 살을 뺀 게 아니어서 찔렸는데 요즘에는 좋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끌었다.
이다희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다이어트를 여러 가지해봤는데, 굶어서 막연하게 빼는 게 살이 빠지기는 하는데 몸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라며 "운동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대신 취미 같은 걸 운동 삼아서 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다희는 지난 1월 25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신체검사 중 몸무게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당시 이다희는 키 176cm에 몸무게 55.5kg으로 가녀린 몸매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