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장위안, 과거 이상형 "부모님 발 씻어주는 여자"
해피투게더 장위안 과거 이상형
2015-02-20 김지민 기자
방송인 장위안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위안은 지난해 12월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장위안은 "밥도 잘 하고 집안일도 잘하는 데다 시부모님에게 잘 하는 여자와 만나고 싶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부모님 발을 씻어주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그만큼 효심이 지극한 여자를 만나고 싶은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타쿠야는 "조건이 너무 많아서 아직 여자친구를 못 만나는 거다. 시부모님을 잘 모시는 건 좋지만 처음부터 그걸 조건으로 내걸고 만나는 건 아닌 것 같다"라고 지적했고, 류재현 역시 "장위안은 시대를 잘못 타고 나타났다. 조선시대 궁에서 태어났어야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위안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