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편 라차나쿤과 결혼한 신주아, 영화 '녀녀녀' 속 파격 노출?

신주아의 영화 '녀녀녀'가 새삼 화제다

2015-02-19     이윤아 기자

배우 신주아가 출연한 영화 '녀녀녀' 속 노출신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녀녀녀'에서 신주아는 성에 자유분방하고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호텔 막내 딸 연재로 분했다.

또한 함께 출연한 구지성은 한 남자와 10년 이상 사랑했지만 결국 모든 걸 다 잃은 하은 역을 연기했다. 아울러 남자 경험이 없는 숫처녀 춘희 역은 윤채이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가운데 영화 '녀녀녀' 제작사 측이 공개한 스틸컷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연 여배우 세 사람은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마사지를 받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매끈한 우윳빛 피부와 우월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의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신주아 라차나쿤 녀녀녀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주아 라차나쿤 녀녀녀, 섹시하네", "신주아 라차나쿤 녀녀녀, 재미있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