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여성 듀오 '투앤비' 활동? "류덕환 뮤비 출연까지"
복면가왕 솔지가 여성 듀오 투앤비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02-19 이윤아 기자
지난 18일 MBC '복면가왕' 방송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EXID의 멤버 솔지가 과거 여성 듀오 '투앤비'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듀오 '투앤비'는 지난 2006년 싱글 '첫 번째 향기'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또한 같은 해 '바보킴'으로 알려진 개그맨 김경우고과 함께 디지털 싱글 '지금은 연애중'을 발매했으며, 2007년에는 1집 앨범 타이틀곡 '눈시울'의 뮤직비디오에는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로 유명세를 탄 류덕환이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투앤비는 2012년 6월 싱글 '어떻게 사니'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투앤비 솔지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투앤비 솔지, 대박이다", "투앤비 솔지, 신기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