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엠버, 남다른 과거사 "학창시절 '남자 같다'는 놀림 받았다"
진짜사나이 엠버의 남다른 과거사가 화제다
2015-02-19 김지민 기자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 걸그룹 에프엑스 엠버의 남다른 과거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엠버는 과거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남자 같다'는 놀림을 많이 받았다"며 "힘들어서 많이 울고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나는 나니까 나는 나대로 할 거야'라고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는 남자 같은 게 매력이 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짜사나이'에서 엠버는 뛰어난 체력과 솔직한 매력으로 '지.아이.엠버'라는 별명을 얻었다.
진짜사나이 엠버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엠버, 그렇구나", "진짜사나이 엠버, 응원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