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과 열애설 임은경, "이병헌 사인 받으려다 캐스팅 당했다"
임은경의 캐스팅 비화가 화제다
2015-02-18 김지민 기자
임창정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임은경의 캐스팅 비화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014년 tvN '그 시절 톱10'에 출연한 임은경은 "17살 무렵 내가 천호동에 살았는데 그때 이병헌이 천호동에 팬사인회를 하러 왔다. 그래서 친구랑 이병헌 사인을 받으려고 줄을 섰는데 그 소속사 사장님에게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에 백현주 기자는 "당시 임은경 소속사 사장님이 임은경을 보고 '그냥 연예인 할 얼굴이다'라고 말했다더라"고 덧붙였고, 이를 듣던 소이 또한 "임은경 같은 사람이 연예인을 안 하면 인류에 대한 범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임창정과 임은경이 열애 중이라 보도했으나, 임창정과 임은경 양 측은 해당 열애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