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지진희, 안재현 극찬 "캐스팅 완벽, 반할 정도로 매력있다"
블러드 지진희가 안재현을 극찬했다
2015-02-18 이윤아 기자
드라마 '블러드'의 배우 지진희가 안재현을 극찬해 화제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구 카톨릭대학교 서울 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KBS2 '블러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당시 지진희는 "안재현 씨의 캐스팅이 완벽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늘 보면서 반할 정도로 매력적인 모습"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드라마 '블러드'는 지진희, 안재현, 구혜선이 주연을 맡았으며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블러드 지진희 안재현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러드 지진희 안재현, 대박이다", "블러드 지진희 안재현, 재밌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