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예분, 남편 차승환 과거 "매일 13첩 반상에 왕대접 받고 산다" 발언

김예분 남편 차승환 과거 발언

2015-02-18     김지민 기자

방송인 김예분이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남편 차승환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예분 차승환 부부는 과거 SBS '도전천곡'에 함께 출연해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당시 차승환은 "김예분 자랑 한번 해달라"는 MC 이휘재의 요청에 "김예분의 평소 상차림이 13첩 반상이다. 그 중에서도 난 칠절판이 가장 맛있다. 구절판이 아닌 칠절판인데 정말 맛있다"고 말했다.

곧 이어 화면에는 김예분이 직접 차린 13첩 반상과 칠전판의 모습이 공개돼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