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나르샤 어머니, 사위의 조건 공개…과연?

썸남썸녀 나르샤 어머니 새해 소망

2015-02-17     김지민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나르샤와 나르샤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나르샤의 어머니는 새해 소망을 딸 시집 보내기로 꼽으며 사위의 조건에 대해 설명했다.

어머니는 사위의 첫 번째 조건으로 평생 변치 않는 마음을 꼽았으며, 두 번째로 안정적인 직장을 꼽았다.

이에 나르샤는 "엄마 좋냐, 내가 여기 나오니까 좋으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