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유이, 최우식과의 첫 만남 당시 "설렜다" 고백
호구의 사랑 유이 최우식
2015-02-17 김지민 기자
'호구의 사랑' 배우 유이와 최우식의 첫인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호구의 사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유이와 최우식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이는 최우식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설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웃을 때 강호구와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고, 촬영하면서도 더욱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이 높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최우식은 유이에 대해 "너무 떨렸다. 원래 이성을 대할 때 어려워하는데 애프터스쿨 유이라는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었다"며 "이후 친해져 보니 이웃집 누나 같은 털털함이 있어 정말 편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호구의 사랑 유이 최우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구의 사랑 유이 최우식, 두 사람의 케미 기대할게요" "호구의 사랑 유이 최우식, 잘 어울린다" "호구의 사랑 유이 최우식, 실제로도 친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