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내 한수민 실제 성격, 하하 "형수님이 원래 흥 많다" 왜?
박명수 아내 한수민 실제 성격
2015-02-17 이윤아 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부동산 투자로 큰 수익을 얻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앞서 공개된 실제 성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극한알바' 편에서 유재석은 박명수에게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거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 촬영은 하고 싶다"고 답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하하는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며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에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실제 성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명수 아내 한수민 실제 성격, 정말 보기 좋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실제 성격, 흥이 많은 성격이구나" "박명수 아내 한수민 실제 성격, 인간적일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