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만기 아내, 한숙희 "이만기는 내 가출 신경도 안 써"

'힐링캠프' 이만기 아내 한숙희 가출 소동

2015-02-17     김지민 기자

'힐링캠프'에 천하장사 이민기가 출연한 가운데, 이민기 아내 한숙희의 과거 가출 경험담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이만기 아내 한숙희는 가출 소동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만기 아내 한숙희는 "남편과 사소한 말다툼 끝에 집을 나가겠다고 했더니 나가라더라. 그래서 가방 싸서 집을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갈 데가 없지 않으냐"는 말에 "갈 데 많다. 언니 집에 가서 3일을 있었다"고 대답했다.

한숙희는 "남편이 자기가 잘못했다고 오라는 스타일이 아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 마음이 불안했다. 3일이 돼도 연락이 없기에 들어갈 때가 됐구나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며 가출 소동 이야기를 끝맺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만기는 아내 한숙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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