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부인 한수민과 찰떡 궁합 "내가 디제잉하면 와서 막춤 춰"
박명수 한수민 찰떡 궁합
2015-02-17 이윤아 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부인 한수민 씨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명수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명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인 한수민 씨에 대해 "제가 DJ로 활동하는 것도 많이 응원해준다"라며 "그런 음악을 좋아하기도 하고, 자기도 배우고 작업실에 와서 직접 작업을 해보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그런데서 아주 취향이 잘 맞는다. 내가 DJ로 공연을 할 때면 와서 막춤을 출 정도다. 내가 '그만하고 나와' 이래도 잘 안 듣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한수민 씨가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와 건물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