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에게 생일 선물로 주려고 했던 게 '혼인신고서?'
인교진 소이현에 혼인신고서 선물 화제
2015-02-17 김지민 기자
배우 인교진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해 11월 KBS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 하우스'에 출연한 인교진은 소이현과의 신혼 생활 소식을 전했다.
이날 인교진은 "혼인신고를 언제 했느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내 생일이 8월 29일이고 소이현은 8월 28일"이라며 "생일이 비슷해 소이현에게 '미리 생일 선물을 주겠다. 혼인신고를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가 소이현에게 핀잔을 들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앞서 인교진은 "소이현과 결혼 전날 잠이 안 와서 함께 라면과 와인을 먹고 잤다"고 말해 소이현에게 핀잔을 들은 바 있다.
한편 인교진은 현재 소이현과 달달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인교진 소이현에 혼인신고서 선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교진 소이현에 혼인신고서 선물, 인교진 웃기다" "인교진 소이현에 혼인신고서 선물, 인교진 입 조심해야 할 듯" "인교진 소이현에 혼인신고서 선물, 소이현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