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소이현 부부, "이번 해 하반기 2세 계획 있다"
인교진-소이현 2세 계획
2015-02-17 이윤아 기자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의 2세 계획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4일 오후 6시 인교진과 소이현은 강남구 더 라움에서 동료 배우 주상욱이 사회를 맡은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을 주례 없이 양측 아버지가 편지를 읽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결혼식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이현은 "오빠를 14년 알고 지내서 그런지 친오빠 같다. 지금도 애인보다는 가족 느낌"이라 말했다.
이어 인교진은 "2세는 내년 하반기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과거 같은 소속사에 있으면서 알게 된 후 10년간 친구로 지내다 2년 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인교진-소이현 2세 계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교진-소이현 2세 계획, 이번 해?", "인교진-소이현 2세 계획, 꼭 계획처럼 되길", "인교진-소이현 2세 계획, 아이 예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