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과거 "활동 중인 남자 그룹 멤버에게 대시 받은 적 있어"
EXID 하니 대시
2015-02-17 이윤아 기자
걸그룹 EXID의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니의 깜짝 고백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하니는 지난 2012년 12월 14일 유스트림으로 방송된 'EXID의 벗벗 TV'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EXID 멤버들은 하니에게 "최근 한 달 이내로 대시해온 남자 연예인이 있다"라고 질문했고, 이에 하니는 고민 끝에 "YES"라고 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한 명? 두 명? 몇 명이냐"라고 추가로 질문했고, 하니는 "한 명은 아닙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룹인지 솔로인지를 묻는 멤버들의 추궁에 하니는 "그룹입니다"라며 "현재 활동하고 있는 그룹"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드높였다.
한편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불거진 하니의 증권가 찌라시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