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남편 발 냄새가 얼굴 보는 것보다 나아"
'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세바퀴'서 발 냄새 발언
2015-02-17 김지민 기자
의사 최정임이 남편 남재현을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해 2014년 9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추석특집'에 남재현, 최정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최정임은 "나는 잘 대 거꾸로 잔다"며 "남편의 발 쪽에 머리를 두고 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남편이 술을 정말 좋아한다. 술 냄새와 코 고는 소리를 듣는 것보다 차라리 발 냄새가 낫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잔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남재현은 "어쩐지 자고 일어나면 눈이 부어있더라. 아내 발에 맞아서 그런 것이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남재현은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장모님과 다정한 사이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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