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가슴 성형 수술하고 싶어" 솔직 고백
'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최정임 가슴 수술 언급
2015-02-17 김지민 기자
'힐링캠프'에 내과학박사 남재현이 출연한 가운데, 남재현의 아내 최정임의 과거 충격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남재현의 아내 최정임은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손남목은 아내 최영완의 코 성형수술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MC 김원희는 이만기 아내 한숙희에게 "남편은 성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한숙희는 "못 하게 한다"고 답했다.
신현준은 그런 한숙희에게 "성형수술 안 했냐"고 물었고, 한숙희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당시 남재현 아내 최정임은 "자꾸 눈이 흘러내리니까 눈을 하고 싶다"며 "눈을 하면 세트로 따라가는 게 코잖냐. 또 내가 원래 가슴이 없다. 한다면 눈, 코, 가슴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남재현은 첫째 아들을 언급하며 남다른 부성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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