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무명 시절 부모님께 용돈 받기 죄송해 한 달동안 라면만 먹어"

EXID 하니 무명 시절 일화

2015-02-17     김지민 기자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무명 시절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활동 없는 기간에 10kg이 쪘었다. 다시 10kg을 안 먹고 쭉 뺐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하니는 "수입이 없다보니 부모님께 용돈 받기가 죄송해서 한 달동안 라면만 먹었다"라며 "숙소에서 자기 생활할 곳이 침대 위밖에 없어서 라면 먹고 누워 있다보면 잠이 오다보니 먹고, 눕고, 자고의 연속이었다"라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의 소속사 측은 최근 불거진 하니의 증권가 찌라시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