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만기 뉴욕주립대 다니는 아들 공개, "이만기가 두 명" 폭소
'힐링캠프' 이만기 아들 공개 눈길
2015-02-17 김지민 기자
'힐링캠프' 출연한 천하장사 이만기 아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미국 유학 중인 이민기의 아들 이동훈 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동훈 군은 20대 시절 이만기의 얼굴과 꼭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출연자들은 "이만기 데칼코마니를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동훈 군은 커다란 덩치와 다르게 이만기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등 애교를 선보였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동훈 군은 "뉴욕주립대 경영학과에 다니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아빠를 잘 이해한다. 아빠를 많이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설 특집 2탄인 '설맞이 사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게스트로 '백년손님' 사위 이만기, 남재현, 김일중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힐링캠프' 이만기 아들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만기 아들 공개, 대박", "'힐링캠프' 이만기 아들 공개, 똑같네", "'힐링캠프' 이만기 아들 공개, 유전자의 신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