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블러드' 배우들 단합하기 힘들다"...'왜?'

지진희 '블러드' 단합 불가능 발언

2015-02-17     김지민 기자

'블러드' 주연 배우 지진희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연예가 중계'에선 '블러드' 주연 안재현, 지진희, 구혜선 등이 출연했다.

이날 지진희는 "내가 평소에 단합을 중요하게 여긴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단합하기가 너무 힘들다. 우리 드라마가 의학드라마다 보니까 어려운 영어를 외우느라 정신이 없다. 술 먹자고도 못 하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16일 첫 방송 된 KBS 새 월화 드라마 '블러드'는 인간이 되고 싶은 뱀파이어 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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