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만기 노출증, 아내 한숙희 "거실에서 올 누드로…"

'힐링캠프' 이만기 노출증 눈길

2015-02-17     김지민 기자

'힐링캠프'에 천하장사 이만기가 출연한 가운데,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의 폭로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8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한숙희 씨는 이만기의 노출증을 깜짝 폭로했다.

한숙희는 "남편이 운동 후 현관부터 옷을 하나씩 벗으면서 들어온다. 거실에 오면 올 누드가 돼서 돌아다닌다"고 밝혔다.

이어 "누가 볼까 옷을 입으라고 다그쳐도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인다. 심지어 두 아들까지 똑같다"며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설 특집 2탄인 '설맞이 사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백년손님' 사위 이만기, 남재현, 김일중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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