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데이비드 베컴과 광고 촬영"...'친한가 보니'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데이비드 베컴과 광고 촬영 언급
2015-02-17 김지민 기자
산악인 제임스 후퍼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이력이 화제다.
제임스 후퍼는 지난해 7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MC들은 "진짜 사실이냐"며 되물었고 제임스는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 후 베컴과 스포츠 브랜드 광고를 찍었다"고 답했다.
이어 제임스는 "그렇게 친하진 않은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MC들의 놀림을 받았다.
한편 제임스 후퍼는 JTBC '비정상회담' 원년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데이비드 베컴과 광고 촬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데이비드 베컴과 광고 촬영, 제임스 후퍼 대박이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데이비드 베컴과 광고 촬영, 제임스 후퍼 멋있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데이비드 베컴과 광고 촬영, 산악인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