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현, 과거 폭탄 발언 "아내와의 스킨십 싫을 때 있어"

남재현 폭탄 발언

2015-02-17     김지민 기자

남재현 박사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으로 화제에 오른 가운데, 과거 폭탄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남재현은 지난해 9월 6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배우자와의 스킨십, 싫을 때가 있다?"라는 MC들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재현은 "덥고 그러면..."이라며 설명했고, 아내 최정임은 "제가 원래 애교도 없고 옆에 잘 가지도 않아요. 그런데 싫다고 하면 저도 싫어요"라며 X 표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남재현은 아들의 장애를 고백하며 남다른 부성애를 보여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