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안재현, "가정 꾸리려 결혼자금 모으고 있다"
'블러드' 안재현 결혼자금 모으는 중
2015-02-17 김지민 기자
드라마 '블러드' 배우 안재현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안재현은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날 닮은 딸과 똑같은 옷을 입고 컬렉션도 가보고, 아이를 안고 워킹도 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런데 가정을 꾸리려면 돈이 있어야 되고 집에 있어야 되고 차가 있어야 되더라. 그래서 앞만 보고 달리며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써니가 "벌써부터 결혼자금을 모으고 있는 거냐"고 물었고, 안재현은 "스물여덟인데 열심히 모아야 한다"고 답했다.
한편 안재현은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 뱀파이어 외과의사 박지상 역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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